'2026 부동산 세제개편' 일일특강 개최
AI부동산경제신문 | 교육·문화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으로 부동산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복잡해진 세제 개편 내용을 내 자산에 맞춰 명쾌하게 풀어주는 오프라인 일일특강이 열린다.
오는 8월 29일(토) 오전 10시, 서울 강남역 인근 AI부동산경제신문 서울지사에서 '[일일특강] 2026 부동산 세제개편 완전정복: 내 집 세금, 앞으로 얼마나 달라질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거주 여부’가 세금 가른다… 개정안 핵심 파헤치기
이번 2026년 세제개편안의 핵심은 ‘실거주 1주택자 보호’와 ‘비거주·고가·다주택자 혜택 축소’다. 같은 1주택자라 할지라도 직접 살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세 부담이 극명하게 갈리는 구조로 전환됐다.
이번 특강에서는 복잡한 수십 페이지의 세제개편안을 직접 분석할 필요 없이, 개별 보유 유형에 따라 반드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와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EBS 공인중개사 대표 세법 강사 ‘김윤석 교수’ 직강
이번 특강의 강사로는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세법 전문가인 김윤석 교수가 단상에 오른다.
김윤석 교수는 EBS 공인중개사 부동산 세법 대표강사를 비롯해 신구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겸임교수, 숭실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김윤석의 디테일한 부동산 절세 비법》, 《부동산 절세 모르면 부동산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등 부동산 세법의 대표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김윤석 교수는 “세금이 바뀌면 부동산 투자 전략도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며 “이번 개편은 실거주 여부와 주택 수, 가격에 따라 누군가는 혜택을 보고 누군가는 부담이 급증하는 구조인 만큼, 뉴스 한 줄에 흔들리지 않고 본인 자산에 맞춘 보유·매도·갈아타기 기준을 세우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참가비 1만 원, 선착순 15명 밀착 소수정예 진행
이번 강의는 수강생 개개인의 부동산 고민을 밀착 해결하기 위해 선착순 15명 소수정예로 진행된다.
종부세가 걱정되는 1주택자부터 서울 고가 아파트 보유자, 거주하지 않는 주택을 보유한 임대인, 매도 시점을 고민하는 다주택자, 그리고 향후 갈아타기나 매수를 계획 중인 모든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일시 : 2026년 8월 29일(토) 오전 10:00 ~ 12:30 (총 2시간 30분)
■ 장소 : AI부동산경제신문 서울지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602호 / 강남역 인근)
■ 참가비 : 10,000원 (선착순 15명 마감)
■ 문의 및 신청 : https://www.myhomeacad.co.kr/shop_view?idx=13
이번 특강은 단 1만 원의 참가비로 내 집 세금의 향방과 2026년 이후의 부동산 시장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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