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LJ축구클럽, 2026 대전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전 학년 무패 신화
남동구LJ축구클럽이 '2026 대전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전 학년 무패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전국 유소년 축구계의 주목을 받았다.
6학년(U12)은 4승 2무, 5학년(U11)은 6전 전승, 4학년(U10)은 5승 1무를 기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3학년(U9)은 스토브리그에 참가해 5전 전승을 거두며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3학년은 1종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4~6학년은 총 15승 3무를 기록해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참가팀 가운데 전 학년 무패를 달성한 유일한 팀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남동구LJ축구클럽은 뛰어난 개인기와 조직력,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선수들의 자신감과 팀워크가 이번 대회에서도 최고의 결과로 이어졌다.
관계자는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믿으며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전 학년 무패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즐겁게 성장하며 더 큰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남동구LJ축구클럽은 전국 최고 수준의 유소년 축구클럽으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